[사진]박인숙 의원 '싱크홀 방지법' 최우수법률상 수상

[the300]]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the300 주최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에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한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이 상을 수상한 뒤 정의화 국회의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을 수상했다.

'싱크홀 방지법'이라고도 불리는 박 의원의 법률은 싱크홀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 및 지자체장이 지하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시상식에 참석해 "국민 안전은 정부와 새누리당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며 "이 법안이 관련 예산 확보를 쉽게 하고 규정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싱크홀 예방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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