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일 의원 '스미싱문자 근절법' 최우수법률상 수상

[the300]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the300 주최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에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상일 새누리당 의원이 상을 수상한 뒤 정의화 국회의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상일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을 수상했다.

'스미싱문자 근절법'이라고도 불리는 이 의원의 법률은 대량의 문자를 발송하는 사업자를 관리감독해 스미싱을 근절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시상식에 참석해 "저도 스미싱 문자가 오면 무심코 누르게 되는데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겠나 생각했다"며 "스미싱이 굉장히 줄어드는 등 입법효과를 내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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