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면 대표 "질좋은 법안으로 국민 삶 개선시키는데 도움되길"

[the300]머니투데이 더300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시상식

머니투데이 박종면 대표이사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제3회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시상식을 맞아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종면 대표는 28일 "머니투데이 더300 최우수법률상이 3회째를 맞았다.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2회보다 30개 이상 많은 102개 법률이 신청됐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많은 기관들의 수상은 의원들이 얼마나 많은 법안을 발의했는지, 회의에 얼마나 출석했는지를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정말 좋은 영향을 주는 법률을 찾으려는 노력이 상대적으로 부실하다"고 최우수법률상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최우수법률상은 국회의원 개인이 아닌 법률에 대해 수상하는 것"이라며 "이 자리가 국회에서 질 좋은 법안들이 발의돼 국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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