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 있는 美 대사, 갓 쓰고 도포 입고 '하트'

[the300]리퍼트 대사, 피습사건 도와준 與 장윤석 의원 지역구 방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운데)/장윤석 새누리당 의원 제공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왼쪽)와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었다./장윤석 의원 제공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21일 경북 영주를 방문, 무섬마을에서 갓과 도포를 착용하거나 풍기인삼시장을 방문하는 등 1박2일간 한국 전통을 체험했다.

22일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의 영주 방문은 지난 해 3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었피습사건 당시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이 도와준 데 대한 감사 차원이다. 장 의원 지역구가 경북 영주다.

장 의원은 사찰 부석사 방문 등 리퍼트 대사 일정에 모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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