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사 1명, DMZ 작전중 총기 사망사고

[the300](상보)軍 "북한군 특이동향 없어"

이순진 합참의장이 지난 10월 19일 중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방문하여 우리 군의 경계 및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합참 제공) 2015.10.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 병사 1명이 비무장지대(DMZ)에서 총기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는 30일 오전 3시쯤 강원도 화천군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병사 1명이 작전 중 총기사고로 사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사고는 DMZ 매복작전 중에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다른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국방부는 북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북한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군의 동계훈련이 최근 시작됐지만 예년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특이 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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