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동, 20대 총선 위해 국회의장 비서실장 사임

[the300]18대 비례대표 출신…서울 마포을 준비


김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파행 중인 국회일정에 대한 정의화 의장의 정상화 노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2014.9.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내년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출마 준비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김 비서실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비서실장의 부친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다. 

서울 출신인 그는 18대 국회 비례대표와 새누리당 통일위원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뒤 지난해 6월부터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활동했다.

김 비서실장은 서울 마포을에서 총선 준비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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