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문식 전 민주당 조직부총장 비례대표 승계

[the300]

한명숙 전 총리/사진=뉴스1


신문식 전 민주당 조직부총장이 20일 정치자금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한명숙 새치민주연합 전 의원의 후임으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이어받게 됐다.

전남 고흥 출신인 신 전 부총장은 새천년민주당 국회정책연구위원, 통합 민주당 사무부총장, 민주당 조직부총장 등을 지냈다.

신 전 조직부총장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의원 후보 순번 22번을 받았다.신 전 조직부총장은 중앙선관위의 확인 절차 등을 거쳐 곧 공식적으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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