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국무총리의 소화기 사용법

[the300]정의화, 을지연습 참관 "행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정의화 국회의장(왼쪽)과 황교안 국무총리(오른쪽)가 19일 국회에서 소화기 사용 체험을 하고 있다./국회사무처 제공

 

정의화 국회의장은 19일 국회의사당 종합상황실을 방문, 을지연습 진행상황과 국회사무처의 비상대비계획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정 의장은 "구호성 훈련에 그치는 비상대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행동화할 수 있는 비상대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제로 습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백문이 불여일견이나, 백견이 불여일행(한번 행동하는 것이 백 번 보는 것보다 낫다)"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형준 국회사무총장, 구기성 국회입법차장, 김성동 의장비서실장, 전상수 국회기획조정실장, 최형두 국회대변인 등이 동행했다.

한편 정 의장은 오후 2시 민방공 대피훈련 시간엔 생활안전교육에 참관하고 황교안 국무총리와 함께 소화기 사용도 체험했다.



관련기사

 
  • 법안
  • 팩트체크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