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오는 14일 임시공휴일 찬성 …대체공휴일 확대 추진"

[the300]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새정치연합은 3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혔다.

문재인 대표의 휴가로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전병헌 최고위원은 "내일 국무회의에 8월 14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는 안이 상정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 최고위원은 영화 '암살'을 언급하며 "광복 70주년은 뜻깊은 일"이라며 "영화 대사처럼 독립위해 모든것을 바친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최고위원은 "설과 추석, 어린이날에만 적용하는 대체공휴일 제도를 공휴일에 확대, 적용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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