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초이스] "고개들어 관악을(乙) 보라"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 들어 관악을 보라"

정희승 시인이 그랬다지만, 요즘은 누가 야당의 미래와 선거판도를 묻거든 관악을(乙)을 보라고 하면 될 듯도 합니다. 어제는 4.29 재보선 최대 변수가 된 '야권분열'의 하이라이트가 된 관악을을 둘러싸고 정치권, 특히 야당이 몹시 분주했던 휴일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국내 첫 정책엑스포를 시작합니다. the300기사로 휴일을 정리하고 한 주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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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중단, 민심이반 심각" 경남 국회의원들 모인다> http://goo.gl/JV76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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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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