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우윤근 "신뢰와 약속의 정치 펼칠 것"

[the300]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이완구 세누리당 원내대표가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와 공무원연금 개혁은 같이 시작해서 같이 끝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런 합의는 한 적이 없다"며 "여당은 발목잡기 구태정치로 조건을 붙여서 국정조사를 망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2014.12.12/뉴스1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우윤근입니다.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올 한해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십시오.

올해 저는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로서 3가지 과제에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무엇보다 수권정당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얻고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둘째, ‘민생 25시(時), 안전 25시(時)’를 목표로 어려운 국민의 삶과 안전을 위한 정책과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개헌 등 정치구조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겠습니다.

양은 ‘타인을 위한 배려와 희생’의 아이콘입니다. 점차 각박해져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힘들어하는 누군가를 위한 ‘양 한 마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