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정당해산 심판…어떤 결론나도 헌재 결정 존중해야"

[the300]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회의/ 사진=뉴스1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선고될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과 관련, "결론이 어떻게 나든 헌재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새정치연합 비상대책회의에서 "사법의 정치화도 문제지만 정치의 사법화는 경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선고 이후 벌어질 보수·진보 갈등에 우려한다"며 "뭐든 냉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를 제외한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위원들은 통진당 정당해산 심판 선고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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