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비선실세 논란 '정윤회-십상시' 검찰 고발

[the300]오후 3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접수 예정

새정치민주연합이 7일 비선실세 정치개입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른바 '정윤회-십상시(十常侍)'로 지목된 청와대 내 비서관 및 행정관 등 인사들을 검찰에 고발한다.

새정치연합 비선실세국정농단 진상조사단은 이날 오후 3시 관련자들을 공무상 기밀 누설과 직권 남용 등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진상조사단 관계자는 "공무상 기밀 누설과 직권 남용 혐의에 대해 법리 검토를 마쳤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은 이번 고발장 접수를 시작으로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에 대한 총공세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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