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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환영"

[the300]한정애 대변인 서면 브리핑…"군사적 긴장상태 완화 기대"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사진=뉴스1.


정치민주연합은 15일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진행과 관련, "7년 만에 판문점에서 개최된 회담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정애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남북 군사회담의 정례화, 남북 고위급 회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대변인은 "지난 7일 북한군 경비정 1척이 서해 연평도 부근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했을 당시 남북간 교전이 있었고, 해군이 미사일 발사까지 고려하는 등 확전으로 비화될 수 있었다는 우려할 만한 사실이 드러난 정황에서 오늘 장성급 군사회담 개최는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대북 전단 살포 등으로 휴전선 부근 남북 간 갈등이 커진 상황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을 계기로 군사적 긴장상태가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이번 장성급 군사회담을 계기고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려는 지속적인 노력과 가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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