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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박영선 원내대표 유지하면 좋겠다고 말해 "-박지원

[the300] "유가족 참여, 여당이 응해주지 않을 것"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4.9.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일 "어제 새누리당 이완구 대표도 저에게 와서 10월 말까지 이 모든 합의가 지켜지고 법을 제정하고 일을 하려면 박영선 대표하고 계속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박영선 원내대표가 애초에 어떤 계획대로 물러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 문제는 박영선 대표가 자기의 위치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우리 당 의원들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또 박 의원은 '추후 유가족 참여와 관련된 합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려서 추후 논의한다고 우리야 요구를 하지만 모든 협상은 파트너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새누리당에서 응해주지 않고 있어서 사실 이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추후 유가족 참여 조항은) 우리의 의지의 표현이고 노력을 하겠다는 유가족에 대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유가족의 참여가 현실적으로 반영되기엔 비관적이라는 말로 들린다'는 사회자의 질문에 박 의원은 "그렇게 해석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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