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문희상, 오늘 회동 어려울 듯

[the300]김무성 대표 몸살, 野도 "오늘은안 만날 것" 전망

휴일인 21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위)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업무를 마치고 차량에 오르고 있다.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은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김영근 대변인과 현안 논의를 하고 있다. 2014.9.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과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간의 회동이 당초 예상했던 22일에는 열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김 대표께서 몸살나신 것 같다"면서 "오늘 하루 쉬실 것"이라고 전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도 이날 회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문 위원장이) 오늘은 김무성 대표와 안 만날 것 같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취임 후 세월호법 등 정국 현안을 풀기 위해 김 대표를 최대한 빨리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22일 회동이 유력하게 점쳐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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