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지원 "학교는 일찍가야…"

박지원(72)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3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앉아 회의가 속개되길 기다리며 자료를 보고 있다. /사진=하세린 기자

3일 오후 2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이날 오전부터 계속된 법무부 업무보고 등이이 정각에 속개되기로 한 가운데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가장 먼저 도착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평소 상임위 출석률이 높기로 평가를 받는 박 의원. 그는 의원들의 상임위 출석이 불성실한 것과 관련 "학교 성적은 안 좋더라도 학교는 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소신을 밝히곤 했다.  

오후 회의는 2시15분 속개됐다. 이상민 법사위 위원장과 박지원·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이병석·이한성 새누리당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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