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기재위·교문위 등 청문회 예정된 일부 상임위 확정

[the300]기재위 윤호중 간사, 교문위 김태년 간사, 안행위 정청래 간사 등

19대 국회 후반기 새정치민주연합의 상임위원회 배분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선 예정된 인사청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상임위 진용을 먼저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개각이 예정돼 인사청문회 진행이 불가피한 곳 위주로 발표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3일 중폭 개각을 발표한 부처 위주로 상임위 구성을 먼저 발표한 것.

하지만 상임위원장 명단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법제사법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의 구성도 아직 완료하지 못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신계륜 박영선 오제세 우원식 최재성 김현미 윤호중(간사) 김영록 홍종학 김관영 박범계 의원이 포진했다.

의원들의 지망 1순위였던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는 유인태 박주선 설훈 조정식 안민석 유기홍 김태년(간사) 도종환 박혜자 윤관석 박홍근 배재정 유은혜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행정위원회에는 강창일 주승용 노웅래 정청래(간사) 박남춘 유대운 진선미 김민기 임수경 김현 등을 선임했고, 환경노동위원회에는 이석현 김영주 이인영(간사) 인수미 한정애 장하나 등을 세웠다.

여성가족위원회에는 유승희 이인영 박혜자 홍익표 남윤인순(간사) 임수경 진선미 등을, 정보위에는 문희상 박지원 신경민(간사) 문병호 김광진 박영선(원내대표 당연직) 등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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