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文대통령-아베, 아세안 만찬장의 만남..4개월만

[the300] 악수·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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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오후 태국 방콕 IMPACT Challenger에서 열린 갈라만찬에서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 정상 및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방콕(태국)=뉴시스】 박영태 기자 = 2019.11.03. since1999@newsis.com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일(현지시간) 저녁 조우했다.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부부동반 참석한 갈라 만찬에서 아베 총리 내외와 같은 줄에 서서 악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한일 정상 부부는 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단체 사진도 촬영했다.

그러나 간단한 인사 외에 한일 현안 관련 대화를 나눌 시간은 없었던 걸로 보인다. 두 정상의 만남은 6월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이후 약 4개월만이다. 

【방콕(태국)=뉴시스】 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오후 태국 방콕 IMPACT Challenger에서 열린 갈라만찬에서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 정상 및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11.03.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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