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文대통령-아베 총리, G20서 세 번의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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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오사카 국제컨벤션센터 인텍스 오사카에서 '불평등 해소 및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세계 실현' 주제의 G20 정상회의 세 번째 세션 시작에 앞서 아베 총리와 조우했다. 

G20 정상회의는 28일 개막, 그사이 단체 기념촬영 등 한일 정상이 조우할 기회는 더 많았던 걸로 보인다. 다만 인상적인 세 장면은 아래와 같다.

[사진1]29일 G20 회의장. 사진 속 아베 총리는 활짝 웃으며 문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그 곁에서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두 사람을 바라봤다. 
【오사카(일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사카 국제컨벤션센터 인텍스 오사카에서 '불평등해소 및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세계 실현'를 주제로 열린 G20 정상회의 세 번째 세션 시작에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19.06.29. pak7130@newsis.com

[사진2] [사진3] 28일 밤. 문재인 대통령이 오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G20 정상 만찬에 참석하며 아베 총리와 인사를 나눴다. 한일 정상 부부는 기념촬영도 했다. 

【오사카(일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만찬에 참석하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19.06.28. photo1006@newsis.com
【오사카(일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오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만찬에 참석하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내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06.28. photo1006@newsis.com

[사진4] 28일 오후. 문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장에 입장할 때, 각 정상들을 영접하던 아베 총리와 악수를 나눴다.
【오사카(일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의장국인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악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28.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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