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사개특위 패스트트랙 투표하는 여야4당 의원들

[the300]

29일 밤 11시45분.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공수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특위 전체회의는 이상민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박범계, 송기헌, 박주민, 안호영, 표창원, 이종걸 의원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바른미래당 채이배, 임재훈 의원이 참석했다.

패스트트랙 지정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소속 윤한홍, 곽상도, 이장우, 정종섭, 정태옥, 이철규 의원도 회의장에서 "원천무효"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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