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사개특위 개의…공수처法 설명하는 채이배 의원

[the300]

이상민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9일 밤 10시52분. 공수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상정을 위한 제 11차 전체회의 개의를 선언했다.

바른미래당 소속 사개특위위원 자격으로 출석한 채이배 의원이 '공직자부패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안(권은희 의원 대표발의)' 상정에 앞서 법안설명에 나섰다.

의안 설명을 하는 채 의원 주변에 하태경·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사보임 불복 뜻으로 배석해 있다.

회의 진행 내내 자유한국당 사개특위 위원을 비롯한 한국당 의원 30여명은 회의장에 들어와 '좌파독재 헌법수호' 구호를 외치며 회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있다.

이 위원장은 "소란스러워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며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경고했다.

 
  • 법안
  • 팩트체크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