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패스트트랙' 법안 접수 막자"…한국당, 의안과 '노끈 봉쇄'

[the300]한국당, 26일 오후 국회 7층 의안과로 통하는 양측 복도 봉쇄

자유한국당 관계자가 26일 오후 국회 7층 문을 노끈으로 봉쇄하고 있다. / 사진=한지연 기자

26일 오후 국회 7층 노끈으로 봉쇄된 문을 취재진이 들여다 보고 있다. / 사진=한지연 기자

자유한국당이 26일 국회 본청 7층 의안과 인근에서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 사진=조준영 기자
26일 오후 국회 의안과 인근에서 또다시 여·야 간 충돌 조짐이 보인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들 100여명은 전날부터 의안과 인근을 점거했다. 여·야 4당이 합의한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의 제출을 저지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또 이날 이곳으로 통하는 양쪽 출입문을 노끈 등을 봉쇄했다. 이로써 의안과 진입은 중앙 계단을 통해서만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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