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미 정상회담 장소 떠나는 '김정은 전용 벤츠'

[the30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밤 10시48분쯤(현지시간) 자신의 전용 차량인 벤츠를 타고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을 떠났다. 이날 밤 10시53분쯤 숙소인 하노이 멜리아 호텔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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