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수대 창작사 찾은 文대통령 "예술이 남과 북을 하나로"

[the300][2018평양]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만수대창작사를 찾아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 문 대통령은 "예술이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를!" 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문 대통령은 김성민 창작사 부사장의 안내를 받아 그림과 도자기 등 예술작품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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