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北의장대 행진 지켜보는 '文-金'

[the300]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순안공항에서 출발, 평양 시내에서 함께 한 차에 타고 카퍼레이드를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51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환영행사가 오전 10시20분까지 진행됐다. 공항에서는 양 정상이 따로 벤츠 승용차에 오르는 모습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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