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글+영어'로 표기된 회담장…"SINGAPORE 회담 · 싱가포르 SUMMIT "

[the300]

 
6.12북미 정상회담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회담장에 걸린 플래카드가 한글과 영어가 섞여있어 눈길을 끈다.

12일 미 백악관 출입기자인 제니퍼 제이콥스 블룸버그 기자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에 따르면 카펠라호텔 내 회담장에에는 성조기와 인공기가 반반 섞인 심블과  'SINGAPORE 회담 · 싱가포르 SUMMIT'이라고 한영 혼용 문구가 적혀있다.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독 회담이 35분만에 종료한 뒤 확대정상회담으로 전환했다.

북측은 김 위원장 양 옆으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했다.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볼턴 안보보좌관, 켈리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 300인덱스
  • 청탁금지법ABC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