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미 확대정상회담으로 전환…트럼프 "함께 해결하는 것 기대"

[the300]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독 회담이 35분만에 종료한 뒤 확대정상회담으로 전환했다.

북측은 김 위원장 양 옆으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이 배석했다.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볼턴 안보보좌관, 켈리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9시7분(현지시간) 처음 회담장소인 케팰라 호텔에서 만나 악수한 뒤 단독회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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