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정은-트럼프 '세기의 첫 만남' 장소 공개

[the300]

'세기의 첫 만남' 장소가 처음 공개됐다.

싱가포르 유력지 스트레이츠타임즈가 12일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 뜰(courtyard)에서 처음 만나 악수를 나눌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시1분(현지시간), 숙소인 샹그릴라호텔에서 출발했다. 김 위원장은 이보다 12분 늦은 8시 13분께 숙소인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나와 이동했다.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은 한국시간 오전 10시(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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