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기의 담판' 위해 센토사섬으로 출발하는 김정은

[the30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민복을 입고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12일 오전 8시12분(현지시간) 회담장소인 센토사섬 카펠라호텔로 이동했다. 김 위원장의 숙소인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카펠라호텔까지는 약 20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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