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文 대통령-김 위원장, 기념 식수 및 표지석 제막 '평화와 번영을 심다'

[the300]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 떼 길' 옆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식수를 한 뒤 표지석을 함께 열었다. 

파주 화강암인 식수 표지석에는 한글 서예 대가인 효봉 여태명 선생의 글씨로“평화와 번영을 심다”라는 글귀가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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