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당 회의장에 걸린 때밀이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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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배경판이 때수건 사진과 함께 '국민의 마음이 개운할 때까지'라는 문구로 바뀌었다. 2017.12.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당은 15일 국회 회의실에 "국민의 마음이 개운할 때까지"란 문구와 함께 때밀이 수건 백드롭을 전면에 걸었다. 이번 백드롭은 국민의당이 진행하고 있는 '국민의 마음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박인춘 국민의당 홍보위원장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세신 도구인 때수건을 이용해 국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국민의당의 모습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불거져 나온 당내 혼란을 수습하고 국민의당과 정치권, 나아가 사회 전반의 묵은 때를 벗겨내겠다는 다짐을 표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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