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평창은 추워요~' 국감장에 등장한 털모자와 핫팩

[the300]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이 1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방한대책이 필요하다며 털모자와 핫팩, 무릎담요 등을 선보였다. 

염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관람객들은 5시간가량 야외에 있어야 하는데 한파 때문에 제대로 공연을 감상할 수없다는 우려를 표하면서  "실제 소치에서 사용한 방한 모자"라며 "평창과 비슷한 환경에서 4~5시간동안 추위를 피할수있는지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유성엽 위원장은 "개·폐회식장에 지붕을 만드는 것보다 남극, 북극 탐험할 때 입는 방한복을 제공하는 게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기념품도 되고 방한대책되 될수있다"고 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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