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앗 뜨거'…불에 놀란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the300]31일 국회에서 열린 '부실채권 소각현황보고' 행사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원내대표단 민생상황실 민생 119팀 ‘부실채권 소각현황보고’에서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7.8.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앗 뜨거"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부실채권을 태우다 갑자기 붙어버린 불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태연자약한 표정으로 부실채권을 불태우는 김태년 정책위의장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민주당은 31일 국회 본청 로렌더홀에서 원내대표단 민생상활실민생119팀 '부실채권 소각현황보고'를 열고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열었습니다. 소멸시효가 완료됐음에도 빚독촉에 시달리는 서민들을 돕겠다는 것인데요.

우 원내대표 앞에서 화끈하게 타오른 불처럼 서민들의 삶을 데우는 따듯한 금융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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