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감자밭에서 마주앉아 담소하는 홍준표·원유철

[the300]

사진=김민우 기자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결정되는 3일 전당대회를 한 시간여 앞두고 홍준표 후보(왼쪽 두 번째)와 원유철 후보(세 번째)가 남양주 소재 한 감자밭에서 감자 수확 봉사활동을 하며 담소하고 있다. 한국당은 감자밭과 국회 헌정기념관 이원으로 전당대회를 진행, 최종 당선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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