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책도 주문이 되나요?"


[이주의 법안 #3 [디지털파일납본법 feat. 황보라미]]
시각장애인이 책을 읽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두 가지 선택

1. 점자책을 찾는다
2. 오디오북을 찾는다

그런데 모든 책이 점자책으로 나오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점자책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디지털 파일'이 있으면 일반책을 점자책으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디지털파일납본법은 책을 출판할 때 디지털파일을 정부에 제출하도록 하는 법입니다.

점자책, 납본, 디지털 파일 모두 생소한 이야기인데요.
이 생소함이 누군가에게는 잔혹함으로 전해지기도 합니다.
최초의 여성 게스트 '황보라미'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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