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준표' 잡게 된 사연


[이주의 보도 #1 [홍준표 경남지사 골프 논란]]
따분한 일요일 편집국 근무 중이었어요.
모든 사건은 캘리포니아에서 날아온 한 통의 메일에서 시작됐습니다.

그 메일에는 빨간 모자 아저씨 홍준표 경남지사가 골프장에 있는 사진이 담겨있었고
저 빨간모자 아저씨는 홍준표 경남지사가 확실하다고 판단한 더300 김태은 기자는 미국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취재의 뒷 이야기를 중심으로 홍준표의 정치 인생과 사건의 여파 등을 짚어봤습니다.
단독보도의 주인공 더300 김태은 기자, 더모아의 윤태곤 정치분석실장과 함께 했습니다.
 
  • 300인덱스
  • 청탁금지법ABC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