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the300 무엇을 할 것인가
  • the300 이 대한민국 정치뉴스를 바꿉니다.
  • the300 은 정쟁이 아닌 정책의 시각에서 정치뉴스를 다룹니다.
  • the300 은 시장과 정치를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 영역을 열고자 합니다.
  • the300 은 정치가 어떻게 내 호주머니를 불리고, 내 지갑을 좀먹는지를 보여드립니다.
  • the300 은 우리가 삶이 더 풍요로워지기 위해 어떤 입법과 정책이 필요한지를 고민합니다.
the300 어떤 미디어인가

300은 정치의 중심인 국회에서 국민을 대표하고 있는 300인의 국회의원을 상징합니다. 국회가 입법기능을 제대로 수행하는 '정책국회'로 업그레이드 되고, 새로운 정치의 진앙지가 될 때, 대한민국이 바뀌고 우리의 삶이 즐거워집니다.

  • the300 은 정치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망이 되기를 원하는 젊은 미디어입니다.
  • the300 은 양떼저널리즘에서 탈피해 정책 프레임으로 정치를 보는 기자들의 만드는 미디어입니다.
  • the300 은 화석화한 이데올로기로 정치를 재단하는 진영논리를 탈피, 정책국회를 이끌고, 정치와 우리 사회를 업그레이드하는 파워미디어를 지향합니다.
the300 왜 필요한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제, 사회, 문화, 정책 수립의 무게중심이 행정부에서 입법부로 옮겨가는 전환기입니다. 정부가 정책을 수립해 법안을 만들어도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 의원 입법 파워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인, 자영업자, 월급쟁이, 주부, 학생…너 나 할 것 없이 자신들의 호주머니에 영향을 미치게 될 정책들과 법안에 관한 기사를 입안과정에서부터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the300 이 갈증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수많은 매체가 난립해 정치뉴스를 다루고 기존 미디어들이 정치권을 재단하고 있지만, 얽힌 이해관계와 이념 대립, 정쟁에 매몰돼 거대한 '정치 잡음'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정책적 관점에서 정치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미디어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정치인이 정책과 법안으로 평가되고, 성과로 인정받는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갈 미디어를 필요로 합니다.

2000년 1월 1일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미디어로 출발, 21세기 대한민국 미디어 분야의 새로운 도전과 개혁을 이끌어온 머니투데이가 the300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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